'어벤져스2' 스틸
'어벤져스2'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퀵실버' 아론 테일러 존슨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꼭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론 테일러 존슨은 최근 영국 메트로와의 인터뷰를 통해 "'퀵 실버'가 살아나길 간절히 희망한다. 꼭 다시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가 맡은 퀵 실버는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죽음으로 하차한 바 있다.

아론 테일러 존슨은 "꼭 다시 출연하고 싶다. 하지만 아직까지 계획된 작품이 전혀 없다. 기쁘게 다시 출연한다고 말하고 싶지만...불가능하다"고 실망감을 내비쳤다.

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 역시 과거 인터뷰를 통해 "퀵 실버는 죽었다. 그가 당분간 돌아올 확률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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