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블랙핑크가 체중 관리는 따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제니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두 번째 싱글 ‘스퀘어 투(SQUARE TWO)’ 발매를 기념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실 저희가 체중관리를 따로 하진 않고 워낙 춤 연습량이 많아서 많이 먹은 만큼 칼로리를 많이 사용해서 자연히 관리가 된다”며 “연습을 너무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수는 “멤버들은 오히려 쪄야 하는 스타일이어서 다 같이 시켜서 많이 먹다가 ‘아 난 아니지?’ 하고 덜 먹는다. 양 조절만 한다. 어차피 많이 움직이니까”라고 말했으며, 식사량에 대해 넷이서 치킨 한 마리를 먹는다고 말하며 로제는 “식욕은 많은데 한 번에 많이 먹진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제니는 평균 연습량을 묻는 질문에 “하루에 3~4시간이 기본이다. 오래 하면 6~7시간 한다”고 밝혔고, 지수는 “안무 수정하는 기간에는 더 오래하고 안무가 딱 정해지면 3~4시간 정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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