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KBS 예능 프로그램에 변화가 생겼다.
KBS 측은 "11월 KBS 예능 프로그램이 부분 조정을 실시한다"고 2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편성이 변경되는 프로그램은 화요일 오후 11시대 방송되는 '트릭 앤 트루'다. 전현무, 김준현, 이은결 등이 출연하는 '트릭 앤 트루'는 기존 시간대에서 자리를 옮겨 오는 9일부터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그릴 새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이 '트릭 앤 트루'의 자리를 대신한다. '살림하는 남자들'에는 김승우, 김정태, 봉태규, 문세운, 김일중, 하태권 등이 출연한다. 8일 오후 11시10분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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