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 소원이 생애 첫 유럽 여행 소감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skyTV 사옥에서 열린 여행 프로그램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연출 허승우)에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허승우 PD는 "요즘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여자친구가 로망으로 꼽았던 유럽을 여행하면 어떨까 싶었다. 동유럽 3국을 멤버들이 나눠 여행했다. 여자친구가 직접 VR 360도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소원은 "살면서 한 번 가볼까 싶은 유럽에 멤버들과 함께 여행을 하며 힐링을 얻었다. 좋은 시간이 생겨서 뜻깊다. 평생 못 잊을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여자친구가 사랑한 유럽'은 여자친구가 직접 계획한 플랜에 맞춰 다녀온 생애 첫 유럽 여행을 담았다. 오는 5일 오전 10시 스카이드라마 채널에서, 5일 오후 10시에는 스카이트래블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