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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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공연을 위한 본격적인 자금 레이스가 시작됐다.

2일 방송된 Mnet '싱스트리트'에서는 공연 자금을 건 미션에 레이스가 시작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사전게임을 통해 나온 기록에 따라 자금이 숨겨져 있는 지도가 주어졌다. 1등 팀에게는 조금 더 자세한 위치가 그려진 지도를, 꼴등 팀에게는 다소 비어 있는 지도를 제공해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각 팀들은 본인들도 영문 모르게 갑자기 뛰기 시작해 의문을 자아냈다. 추격적 레이스 박명수가 뛰기 시작했지만 얼마 못가 금방 지쳐 멈추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유발했다.

서로 지도를 뺏고 뺏기는 사소한 경쟁을 하며 본격적은 자금 찾기 레이스에 나섰다. 처음으로 황금 음표권을 발견한 박명수,성훈 팀은 완전판 지도를 획득하며 미션 해결에 박차를 가했다.

미션을 해결하며 장소를 옮기면서도 공연 장소에 대한 물색도 잊지 않았다. 이쪽에서 공연을 하게 되면 어떤 모습일지 상의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박명수, 성훈 팀은 경로당을 찾아가 미션을 해결하며 힌트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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