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즈니의 실사판 '미녀와 야수' 스틸컷이 공개됐다.
11월 3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오는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미녀와 야수' 새 스틸 및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인공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스가 함께 있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드레스를 입고 있는 엠마 왓슨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원작 애니메이션을 그대로 옮긴듯한 높은 싱크로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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