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우빈이 국내 최초로 전용 앱을 탑재한 ‘스타폰’을 출시한다.
삼성 갤럭시 S7에 김우빈 전용 앱을 탑재한 ‘김우빈 스타폰’을 출시,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번 프로젝트는 ㈜계림엔터테인먼트(대표 신길재)가 기획, 4일부터 AK몰을 통해 예약 판매를 실시하며 오는 21일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다.
‘김우빈 스타폰’은 스타폰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김우빈 표 모닝콜과 달달한 김우빈의 목소리가 담긴 벨소리 등의 음성서비스는 물론, 김우빈의 스티콘, 이미지, 동영상, 스케쥴 등 다양한 컨텐츠는 물론 소장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사은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김우빈 스타폰’ 판매 수익의 일부는 선천성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수술비용으로 기부될 예정으로, 좋아하는 스타의 핸드폰을 구매하는 동시에 기부도 실천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김우빈은 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영화 '마스터'에서 타고난 브레인 ‘박장군’ 역을 맡아 희대의 사기범 진회장(이병헌)과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 ) 사이를 오가며 서로를 속고 속이는 추격전에 방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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