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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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임신 루머에 발끈했다.

11월 3일(한국시간) 미국 OK매거진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최근 배가 나왔다면 그녀가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이 외신은 "이 아이의 아빠는 캘빈 해리스"라며 "테일러 스위프트는 임신 때문에 잦은 감정 기복을 겪고 있으며 술자리를 피하고 있다. 운동 또한 평소보다 두배 열심히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는 명백한 거짓. 테일러 스위프트 측은 "임신하지 않았으며, 명백한 루머다. 황당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과거에도 이 매체에 의해 임신 루머에 휩싸인 적 있다. 당시 그녀는 트위터를 통해 직접 이 매체를 언급하며 어처구니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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