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썰전'이 지상파를 모두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썰전'은 최순실의 국정개입 논란을 다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9.28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7일 방송분이 기록한 6.132%에 비해 약 3%P 상승한 수치다.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는 전국기준 6.7%를 기록했고, KBS 2TV '해피투게더'가 4.7%로 그 뒤를 이었다. MBC '미래일기'는 1.7%로 꼴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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