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갓세븐 멤버 진영이 수험생들의 공부를 독려했다.

진영은 3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눕방 LieV'를 진행, 편한 방송과 시청을 강조했다. 팬들의 댓글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기도 했다.

이날 잠옷을 입고 등장해 바로 침대에 누운 진영은 "기분이 편하고 좋다. 시청자 분들도 편하게 해드리겠다"며 "전에 눕방을 했던 다른 분들은 정말 편해보였다. 저도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눕방을 통해 여러분과 만나게 돼서 신기하다"고 말했다.

휴대폰으로 실시간 댓글을 보며 진영은 "팬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이벤트를 진행하겠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먼저 수능이 얼마 안 남았다는 사연이 들어왔다. 진영은 "고3 수험생 분들은 절 보지 말고 빨리 공부하셔라. 날씨가 추운데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진영은 스킨스쿠버에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하드캐리' 뮤직비디오를 위한 수중 촬영 때 스킨스쿠빙 전문가 분들을 보고 정말 신기했다"고 기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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