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배우 공명과 한예리가 새로운 캔디와의 만남을 시도하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3일 방송된 tvN'내 귀에 캔디'에서 배우 공명은 자신의 캔디 '구데렐라'가 아홉시에 집에 들어가야 하는 것을 알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구데렐라는 "아버지가 엄격하시다" 밝히며 "10시까지가 통금이었는데 오늘 남자를 만난다고 하니까 9시 까지 들어오라고 했다" 이름에 얽힌 사연을 알렸다.
이어 공명은 구데렐라를 보기 위해 직접 차를 몰고 이동하는 모습을 다음 주 예고했다. 구데렐라는 "9시 버슬르 타야 한다" 말하며 공명을 애타게했다. 공명은 "내가 데릴러 가는데 타지마라" 구데렐라와의 만남에 서두르는 모습을 예고해 다음 주 두 사람이 만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 편 한예리의 캔디 '오빠오빠'는 북촌에 살고 있음을 밝히며 "놀러와" 자연스럽게 제안하며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한예리는 "경복궁에 갔다가 서촌에 갈 계획이다" 밝혔다.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에 '오빠오빠'는 "만나서 한 잔 하면 되지" 제안하며 한예리를 놀라게했다. 다음 주 한예리는 '오빠오빠'에게 "지금 만나자" 제안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빠오빠'를 기다리는 듯한 한예리는 누군가가 등장하자 놀라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