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재결합 루머가 돌고 있는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모닝 데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월 5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이른 아침 LA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산 후 이동했다.
일각에서는 최근 두 사람이 자주 데이트를 하는 등 애정이 다시 회복된 것이 아니냐며 재결합을 추측하고 있다.
특히 제니퍼 가너는 "여전히 벤 애플렉을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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