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TOP10의 윤곽이 다음주 공개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Mnet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에서는 다음주 8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 앞서 7화 방송 말미에는 TOP10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미션인 솔로곡 미션을 공개했다. MC 김성주는 미션에 대해 두 사람이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의 심층 면접과 솔로곡 무대를 펼친다고 소개했다.

이후 솔로곡 미션을 무대가 일부 나오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무대를 보며 김연우는 "왜 사람을 울려"라고 당시 현장을 전했다. 더불어 한성호 또한 "나도 눈물 난다"라고 말하며 감동의 무대를 예고했다.

이어 출연자 박혜원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라며 눈물을 보였다. 유다빈 역시 "꼭 봤으면 좋겠다"라며 마지막 무대를 마쳤다. 더불어 김범수는 "내가 위로를 받네"라고 표현하며 심사평을 이어갔다. 에일리 역시 "오늘 진짜 레전드다"라고 외치며 마지막까지 치열했던 열기를 전했다. 이어 최후의 TOP10의 결과에 대한 힌트가 나오며 최종 합격자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