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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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가요’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1위 후보에 오른 방탄 소년단, I.O.I(아이오아이), 그리고 컴백하자마자 그 뒤를 무섭게 따라잡은 TWICE(트와이스)가 새로운 후보에 올랐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87회에서는 11월 첫 주 영광의 1위를 차지할 가수 후보로 방탄 소년단, I.O.I(아이오아이), TWICE(트와이스)가 올라 팬들의 관심이 사로 잡았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지난 주에 이어 11월 첫 주 1위 후보로 방탄 소년단의 ‘피 땀 눈물’, I.O.I(아이오아이)의 ‘너무너무너무’ 가 선정, 그리고 특히 컴백하자마자 그 뒤를 무섭게 뒤따르는 TWICE(트와이스)의 ‘TT’가 인기의 저력을 과시했다.

먼저 차세대 월드스타로 떠오르는 섹시미 폭발한 방탄 소년단은 파격 안무로 여심 저격했다. 방탄소년단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 ‘피 땀 눈물’ 로 특히 한치의 흐트러짐이 없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과시하면서 섹시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무서운 인기로 종횡무진하는 무대는 좌중을 압도시키기 충분했던 것.

이어 무대를 꾸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대세 걸그룹 ‘TWICE(트와이스)’는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어쩔 줄 몰라 하는 깜찍한 마음을 표한 곡, ‘TT’로 또 한번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의 무대와는 반대로 또 다른 1위 후보인 I.O.I(아이오아이)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의 매력이 통한 걸까, 'TT’란 곡으로 9782라는 압도적인 투표율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은 “JYP 그리고 우리 원쓰 여러분 덕분이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소속사 측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팬들과 가족들에게도 따뜻한 인사까지 잊지 않는 등 행복한 꽃길 레이스를 향해 달려 나갔다.

한편, 이날 배우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과 함께하는 생방송 'SBS 인기가요' 제 887회 에서는 EXO-CBX(첸백시), VIXX, 방탄소년단, 블락비 바스타즈, TWICE, BLACKPINK, MONSTA X,왁스, NC.A, SF9, 펜타곤, 투포케이(24K), 베리굿, 불독, 더 이스트라이트가 출연했으며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가요 순위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 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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