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주원의 눕방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V앱-주원의 눕방 라이브'에서는 눕방에 나선 주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주원은 "누워서 방송하는 것이 처음이라 쑥스럽기도 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댓글로 팬들의 반응을 살피며 인사를 건넸고 팬들의 요청도 들어주었다.
주원은 "생각보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시작하기 전에 눕방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다. 이렇게 누워있는 적나라한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는 방송이다"라며 설명했다. 이어 "제가 열두번째 눕방, 꿀잠 도우미라고 하더라. 방송이 끝날 때까지 편하게 방송을 진행 할 것이다. 저도 빨리 적응할테니 여러분들도 이 모습을 빨리 적응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바람도 전했다.
또한 "제가 꿀잠 도우미가 된 만큼 저를 잘 따라 오셔야 한다.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저처럼 편하게 누워달라. 날씨가 쌀쌀하니 두툼한 이불을 덮고 따뜻한 잠옷을 입어달라. 수면 양말도 신으시면 잘 주무실 수 있을 것이다"라며 꿀잠을 위한 팁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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