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새롭게 유닛으로 변신한 EXO-CBX(첸백시)가 환상의 하모니로 팬들의 귀를 또 한 번 제대로 사로 잡았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87회에서는 EXO-CBX(첸,백현,시우민)가 명불허전의 무대를 뽐내며 여심을 사로 잡았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가장 기대를 모았던 무대는 단연 그룹 엑소의 첫 유닛인 엑소-첸백시의 데뷔 무대였다. 엑소-첸백시는 신곡 'The One‘(더 원)과 지루한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줄 남자들의 유쾌한 퍼포먼스, ‘Hey Mama!’(헤이 마마!)의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것.
EXO-CBX(첸백시)는 완벽한 호흡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을 뿐만 아니라 특히 세련된 보컬로 귀를 사로 잡았을 뿐만 아니라 흥이 폭발하는 파워풀한 무대매너로 역시 엑소라는 말을 떠오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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