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신화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녹음에 임한 이민우가 초근접 셀카를 공개했다.

7일 가수 이민우가 녹음실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우는 마이크를 가까이하고 헤드폰을 쓴 상태로 가까이 위치한 카메라를 향해 의욕이 엿보이는 눈빛을 보내고 있다.

그는 녹음실 인증 사진과 함께 "누가 물어 볼 때면 서로 눈치를 보며 아는 사이라고 그런 거 아니라고~"라는 글귀를 덧붙여 지난 10월 선공개된 신화의 노래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완전체로 모인 신화의 13번째 앨범 수록곡인 '아는 사이(She Said)'는 지난 10월 22일 선공개되며 신화의 컴백을 기대하는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 바 있다.

또한, 이민우는 '에릭, 민우, 동완, 혜성, 전진, 앤디, 우리는 신화입니다'라는 해쉬태그를 덧붙이며 멤버들에 대한 변함없이 깊은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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