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신애(임수향 분)가 미풍(임지연 분)의 반지를 가지고 덕천(변희봉 분)의 손녀로 위장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6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신애는 탈북자 신세임을 청자(이휘향 분)에게 탄로나며 모진 시집살이를 겪는 모습을 보였다. 꿋꿋하게 견뎌낸 신애는 덕천이 찾고 있는 손녀가 미풍임을 알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 신애는 집을 나가라는 청자의 말에 발끈하며 "집을 나가겠다"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애는 "손녀를 찾아주면 50억이라도 받겠지" 속내를 드러내며 당당히 집을 나가는 모습을 예고했다. 집을 나온 신애는 미풍이 사는 곳을 직접 찾아가며 반지를 확인하며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보였다. 신애는 "할아버지와 손녀는 유전자 검사를 해도 제대로 안나온다" 속마음을 밝히며 반지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신부을 속이기 위한 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신애는 "이 반지만 있으면 내가 그 할아버지 손녀가 된다" 굳은 결심을 하며 다시 한 번 덕천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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