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김민교가 출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배우 김민교, 아나운서 이정민, BAP의 힘찬과 영재가 출연해 고민 상담에 나섰다.
김민교는 첫 출연에 “보통은 다들 여자 아이돌과 함께 했다고 하는데”라면서 함께 출연한 게스트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이영자는 “살다보면 재수 없는 날도 있다”라면서 위로했고 신동엽은 “공교롭게 홍석천이 출연했을 땐 여자 아이돌이 나왔다”라고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은 순박한 외모로 잦은 가출을 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가 출연했다. 툭하면 사소한 이유로 가출하고 심지어 일주일이나 나가 있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는 못된 버릇을 고쳐달라면서 요청했다.
또 남편이 3년 동안 10회 정도 가출을 했고 아내는 남편의 가출일까지 정확히 기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처음에 남편이 집을 나간 이유는 잠 때문이었다. 가출 사유에 대해 좌중은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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