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 제작발표회에서

한편 남성 4중창 결성 프로젝트 ‘팬텀싱어’는 ‘히든싱어’에 이어 ‘듣는 음악 프로젝트 2탄’으로 기획됐다. MC로는 ‘대세남’ 전현무 김희철이 낙점됐으며, 프로듀서로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인 윤종신 윤상 김문정 마이클리 손혜수 바다가 합류했다.

11일 오후 9시 40분 첫방송.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