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갓세븐 잭슨이 정성 가득 호박 장식을 완성했다.

갓세븐 멤버들은 8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갓세븐의 하드캐리’ 4화에서 할로윈을 맞아 호박 장식 만들기에 나섰다.

이에 잭슨은 “학교 다니는 분위기다”며 불평하는 듯했지만, 가장 열정적으로 장식을 만들었고, “괜찮은데?”라며 자신의 작품에 자신했다.

마무리하자는 말에 “마무리 아니다”고 정색하며 반대, 열정적으로 마무리 작업에 들어갔고, “모자 끝나면 정말 예쁠 텐데”, “제발~”이라고 애교 있게 말하며 작품 완성을 위해 애원하기에 이르러 폭소를 유발했다.

결국 잭슨은 이날 1위를 차지하는 데 성공했으나, 휴대폰으로 영상을 찾아 참고한 사실이 발각돼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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