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명수와 하하가 홍콩에서 공연을 펼쳤다.
11월 6일(현지시간) '무한도전' 박명수와 하하는 홍콩에서 열린 메가K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해 화끈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박명수는 DJ로 직접 무대에 올라 디제잉을 하며 관객을 열광시켰고, 하하는 스컬과 함께 레게 공연을 펼쳐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무한도전' 속 모습과 180도 다른 카리스마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공연에는 두 사람 이외에도 인피티트가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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