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비욘세가 친 여동생 솔란지를 위해 SaturdayNightLive(이하 SNL)에 출연했다.
6일 피플지에 따르면 비욘세는 솔란지의 데뷔를 위해 SNL 공연장을 찾았다. 이날 비욘세는 SNL 촬영장에 있는 관객들을 향해 “저는 서른살이에요”라고 농담하며 포즈를 취했다. 또한 비욘세는 솔란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게재했다. 비욘세는 사진과 함께 “솔란지는 아직도 우리 아기예요. 10살이 된 후에도 계속 찾아왔어요”라는 글을 올리며며 남다른 친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솔란지는 SNL에 출연해 레슬리 존스를 포함한 인물들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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