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마리끌레르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이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후 매우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최근 마리끌레르와의 인터뷰를 통해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생활은 창피했고, 이혼 역시 부끄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들은 이혼한 여성에게 유독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다. 나는 아이가 없는 불쌍한 여인으로 전락했다"며 "이 슬픔을 잊기 위해 정말 열심히 일했다"고 설명했다.

또 제니퍼 애니스톤은 현재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의 관계를 설명하며 "남편은 나를 완벽하게 만들어준다. 나는 서룩스를 사랑하며 또 존경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고, 2012년 배우 저스틴 서룩스와 재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