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김건모가 5년만의 새 앨범을 발표한다.
8일 뮤직앤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김건모가 오는 19일 0시, 5년만의 새 앨범 '50'을 발표한다는 내용이 알려졌다. 김건모 측은 이날 헤럴드POP에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불렀던 노래도 이번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다. 전국투어 콘서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판타스틱 듀오' 등에 출연하며 친근한 국민 가수로서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김건모는 5년여 만에 다시 가수로 돌아온다. '쉰건모' 김건모가 들려줄 '50'의 감성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건모는 새 앨범 발표와 함께 연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개 도시에서 전국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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