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권선국의 소원으로 인해 김광규와 이연수가 배를 타고 낚시를 하러 떠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이연수가 생애 첫 바다 낚시에 아나고 두 마리를 잡아 권선국을 놀라게했다.

8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권선국은 "낚시가 하고 싶다" 밝힌 가운데 새벽 4시에 기상해 낚시를 떠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권선국이 지정한 김광규와 이연수도 함께 일어나 눈도 뜨지 못한채 새벽 낚시를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수와 광규와 달리 신난 권선국이 앞장서며 낚시를 하기 위한 배에 오르는 모습을 보여 대비 되는 세 사람이 낚시가 제대로 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박영선의 배웅을 받고 떠나며 "고기 많이 잡아 오겠다" 약속하는 모습을 보여 낚시의 결과를 기대케했다.

하지만 배에 나가 낚시에 들뜬 권선국 보다 첫 바다 낚시에 도전한 이연수가 먼저 물고기를 두 마리나 한꺼번에 잡는 쾌거를 보이며 권선국을 놀라게했다. 이연수는 "이런건 사진으로 남겨야 된다" 좋아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런 맛에 낚시를 하는 구나" 낚시에 재미를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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