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 인스타그램
김미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미려의 딸 모아가 귀여운 아로미로 변신했다.

11월 7일 개그우먼 김미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나는 진짜 귀엽다. 얼집에서는 지금 비가 온다고 했으니까 그릏치. 우산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기 키보다 큰 연잎 우산을 쓰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미려 딸 모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만화영화 '개구리 왕눈이'의 아로미 같은 외여운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딸 모아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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