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남우현이 톰 크루즈와 만났다.
인피니트 남우현은 11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년 만에 다시 만난 인연~ 톰 크루즈 '잭 리처:네버 고 백' 착한 형님 잘생김 주의 매너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톰 크루즈를 만난 남우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우현은 톰 크루즈 옆에서 셀카를 찍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톰 크루즈의 훈훈한 미소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톰 크루즈는 이날 입국, 15시간의 바쁜 스케줄을 마치고 일본으로 출국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