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V앱 방송 캡처
비투비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비투비가 리코더 하나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비투비는 8일 오후 8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THE BEAT SEASON 4 밤을 잊을 멜로디에게’ 방송에서 팬들을 위한 노래 후 리코더 연주까지 선보였다.

팬들은 비투비에게 “리코더 연주를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멤버들은 리코더 연주를 시작했다. 래퍼 정일훈은 “‘에델바이스’를 부를 줄 안다”며 수준급 리코더 연주를 보여줬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기억을 하는 게 신기하다”며 놀라워 했다.

이후 멤버들은 리코더로 화음 쌓기를 시도 했고 임현식은 “서은광의 코브라 댄스를 보여주겠다”며 리코더를 불었다. 이에 서은광은 코브라와 같이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비투비는 7일 ‘NEW MEN' 앨범을 발매 후 타이틀곡 '기도'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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