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다음 주 청춘 멤버들이 겨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선보인 가운데 새 친구로 황영희가 합류할 예정이다.
8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강원도 양양으로 떠나기 위해 청춘 멤버들이 모이는 모습을 보였다. 추운 날시에 모인 청춘 멤버들을 대표한 김국진은 "겨울 맞이 여행을 가는거냐" 질문 하며 아연기색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겨울 여행을 떠난 청춘 멤버들은 "평균 나이가 50인데" 불만을 터뜨리며 김광규는 "내일 허리 못 피겠다" 말하며 투정어린 말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청춘 멤버들 보다 더 먼저 도착한 새로운 친구가 있음을 알고 놀라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새로운 친구의 정체가 공개되었다. 탄탄한 연기력과 감초 역할로 신스틸러로서 제대로 활약하고 있는 황영희가 주인공으로 "광규 오빠가 나에게 스타였다" 말해 광규와의 사이가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합류한 황영희는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청춘 멤버들과 맞춰나가는 모습을 다음 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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