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TOP10 첫 무대가 펼쳐진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Mnet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에서는 다음주 9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슈스케는 1라운드 '20초 타임 배틀', 2라운드 ‘지목 배틀’, 3라운드 ‘2 VS 2 배틀‘, 파이널 결정전 '2인 미션'과 '솔로곡 미션'의 문턱을 넘은 TOP10의 명단을 공개했다. 이에 김영근, 김예성, 동우석, 박혜원, 유다빈, 이세라, 이지은, 조민욱, 지원, 코로나가 최종 TOP10으로 확정됐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 MC 김성주는 "단 한명의 슈퍼스타K가 되기 위해 펼쳐지는 슈퍼스테이지"라고 말하며 첫번째 경연을 언급했다. 더불어 그는 "역대 최강의 실력자들의 라이브 쇼"라고 표현하며 무대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다. 또한 예고편 말미에는 첫 경연의 일부 무대를 공개하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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