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블락비 바스타즈가 ‘이기적인 걸’ 뮤직비디오에 대한 코멘터리를 했다.

유권은 9일 오후 9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블락비 바스타즈 MV 코멘터리쇼’ 방송에서 “뮤직비디오 세 편의 코멘터리를 할 거다”고 이날 방송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날 처음으로 함께 본 뮤직비디오는 선공개곡이었던 ‘이기적인 걸’의 뮤직비디오. 비범은 해당 뮤직비디오 속 안무에 대해 “저는 복고적인 스타일링을 하고 디스코를 췄다”고 말했다. 또한 유권은 “저는 스트리트 댄스를 췄고, 피오는 감독님이 보시더니 제스처하는 게 더 멋있다고 하셔서 제스처를 했다”고 말했고, 피오는 “춤을 연습했는데 어려웠다. 심지어 형들 일본 가 있을 때 저는 3일 더 연습했는데도 못했다. 안무가 너무 어려웠다”고 말했다.

뮤직비디오를 튼 뒤 비범은 “저 모델분이 참 예쁘신 것 같다”며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모델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피오는 “실제로는 저 화면이 없는 상태에서 연기하셨을 것 아니냐”, “처음 추시는데 얼마나 부담 됐겠냐”, “저 보고 처음에 저렇게 추라고 하면 못 췄을 것 같다. 심지어 한국에 놀러왔다가 뮤직비디오를 찍게 되셨다더라”고 감탄했다.

또한 유권은 뮤직비디오 속 CG가 입혀진 장면을 보면서 “저희가 찍을 때는 (CG 없이) 그냥 초록 배경에서 찍지 않았나”고 말했고, 비범은 “사실 뮤직비디오 찍을 때 이게 어떻게 나오려나 걱정 반 기대 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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