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아스트로의 명랑함 가득한 무대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11일 생방송된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861회에서는 아스트로(ASTRO)가 강렬한 퍼포먼스를 통해 여섯 멤버들만의 카리스마가 엿보이는 'INTRO'에 이어 타이틀곡 '고백'을 선보였다.

많은 관심 속에서 어제(10일)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어텀 스토리(Autumn story)'에 수록된 '고백'은 결과를 알 수 없지만 상대방에게 용기를 내서 고백한다는 랩 댄스곡으로, 더욱 성숙해지고 에너지로 충만한 아스트로(차은우·문빈·MJ·진진·라키·윤산하)를 엿볼 수 있다.

아스트로는 컴백 무대 내내 청량함을 잃지 않는 미소와 경쾌함 넘치는 안무로 무대를 장악하는 동시에 팬들을 만나 반가운 마음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한편, 아스트로는 컴백 준비와 함께 해외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한달 동안의 여정을 담은 다큐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스트로 프로젝트: 아.시.아'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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