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제공
마음의소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심상치않은 '마음의 소리'가 과연 어디까지 갈지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KBS 예능국 최초의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연출 하병훈)는 공개 6일 만인 지난 12일 네이버 TV 캐스트 전체 재생수 1천만뷰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식을 줄 모르는 인기는 계속되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현재에도 약 1천만7십3만뷰를 기록중인 것. 이같은 '마음의 소리'의 초반 기세는 탄탄한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 아이돌 멤버 하나 없이 오로지 작품 퀄리티와 '오리지널' 배우들의 연기력 만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따라 '마음의 소리'가 지난해 4~5월 초대형 아이돌 엑소가 출연해 화제가 됐던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의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당시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2천만뷰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지금의 속도라면 '마음의 소리'가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의 기록을 갈아치우는 건 시간 문제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웹툰 최초 10년 연재 신화에 빛나는 ‘마음의 소리’ 레전드 편들로 재구성된 新 가족 코믹 드라마로, 단순즉흥이 생활인 아직은 만화가 지망생 조석(이광수 분)과 그 가족들의 엉뚱 발칙한 코믹일상 스토리가 담긴 유쾌한 웹드라마로,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에서 매주 월, 목요일 오전 6시 공개되고 있다.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돼 오는 12월 9일 오후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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