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비스트가 독자 노선을 걷기로 결정했을까.
큐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1일 헤럴드POP에 "멤버들의 새 소속사 계약과 관련해서는 알 수 없지만, 아직 계약 논의 중에 있으며 확정된 건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비스트가 이번 주말 새 소속사와 계약을 맺기로 했고, 기획사 법인 명을 비스트 히트곡 중 하나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새 거취의 걸림돌로 여겨졌던 '비스트' 상표권 문제도 마음을 비웠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언급했다.
한편 지난 2009년 데뷔한 비스트(윤두준,용준형,양요섭,이기광,손동운)는 지난 10월 15일자로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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