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인기가요’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1위 후보에 오른 TWICE(트와이스), 그리고 컴백하자마자 그 뒤를 무섭게 따라잡은 태연과 BLACKPINK (블랙핑크)가 새로운 후보에 올랐다.
1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88회에서는 11월 둘째 주 영광의 1위를 차지할 가수 후보로 TWICE(트와이스), 태연, BLACKPINK (블랙핑크)가 올라 팬들의 관심이 사로 잡았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지난 주에 이어 11월 둘 주 1위 후보로 TWICE(트와이스)의 ‘TT’가 선정, 그리고 특히 컴백하자마자 그 뒤를 무섭게 뒤따르는 BLACKPINK (블랙핑크)의 ‘불장난’, 태연의 ‘11:11’이 인기의 저력을 과시했다.
먼저 무대를 꾸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대세 걸그룹 ‘TWICE(트와이스)’는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어쩔 줄 몰라 하는 깜찍한 마음을 표한 곡, ‘TT’로 또 한번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것.
이어 ‘BLACK PINK(블랙핑크)’ 역시 모든 걸 내던질 불처럼 타오르는 사랑을 표현한 곡 ‘불장난’으로 출구 없는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블랙핑크와 트와이스의 무대와는 반대로 또 다른 1위 후보인 가수 태연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의 매력이 통한 걸까, 트와이스는 'TT’란 곡으로 표라는 압도적인 투표율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채영은 "부모님,소속사 식구들 그리고 우리 원스여러분들 덕분이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소속사 측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팬들과 가족들에게도 따뜻한 인사까지 잊지 않는 등 행복한 꽃길 레이스를 향해 달려 나갔다.
한편, 이날 배우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과 함께하는 생방송 'SBS 인기가요' 제 888회 에서는 규현, EXO-CBX(첸백시), VIXX, 효린, BTOB, 티아라, B.A.P, 블락비 바스타즈, 마마무, TWICE, BLACKPINK, ASTRO, 임팩트, 빅톤, MOMOLAND, 소울라티도, 엘수정가 출연했으며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가요 순위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 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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