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토리아,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중국에서 동반 행사에 참석했다.
11월 11일(한국시간)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베컴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이날 중국 심천에서 열린 한 TV쇼에 함께 참석했다.
다정하게 손을 잡고 무대에 오른 베컴 부부는 시종일관 서로를 챙기며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각각 검은색 드레스와 수트를 입은 부부의 패션 또한 돋보였다.
한편 데이비드와 빅토리아는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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