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신민아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신민아는 14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에서 '신민아의 LETS SHARE THE HEART 캠페인 촬영 현장 filming spot Interview' 생방송에서 "내년 2월에 방영할 tvN 사전제작 드라마를 찍고 있다"며 운을 뗐다.
신민아는 올해 연말 계획에 대해 "드라마가 이번 연말까지 계속 촬영이 잡혀있다. 아마 계속 촬영을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tvN 사전 제작 드라마 '내일 그대와' 촬영에 돌입했다. '내일 그대와'는 시간 여행자와 그의 발랄한 아내가 벌이는 달콤 살벌 판타스틱 로맨스 드라마. 신민아와 이제훈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2017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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