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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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김효진이 영화 '스플릿' 감상을 독려했다.

김효진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스플릿' 포스터 이미지를 게재하며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 영화 한 편 어떠세유?"라고 관람을 독려했다.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스플릿'(감독 최국희/제작 오퍼스픽쳐스)은 도박 볼링 세계에 뛰어든 밑바닥 인생들의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김효진의 남편이자 배우 유지태가 한물 간 전직 볼링 선수 철종 역을 맡았다.

김효진과 유지태는 2011년 결혼, 2014년 득남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유지태는 최근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에 출연해 "다시 태여나도 김효진과 결혼할 것"이라고 밝혀 많은 청취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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