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메건 마크리가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11월 1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해리 왕자의 연인인 배우 메건 마크리가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메건 마크리는 최근 한 칼럼니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메건 마크리는 "사람들은 드라마 '슈트' 속 내가 맡은 배역이 레이첼이 아닌, 나를 죽이려 한다. 나는 총과 칼을 가진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매우 불쾌했다"고 말했다.
한편 해리 왕자는 연인 메건 마크리의 악플을 멈춰달라고 최근 호소한 바 있다. 영국 왕실은 "그녀에 대한 성차별 발언과 인종차별 발언이 정도를 넘어서고 있다. 인격모독을 자제해달라.두 사람의 사생활을 보호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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