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혼을 밝힌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이혼 서류도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1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제니퍼 가너와 벤 애플렉의 재결합이 확실한 네가지 이유"를 설명했다.
우선 두 사람은 매주 주말 자녀들과 함께 교회를 다녀오고 있으며, 행복하게 예배를 보고 있다. 또 두 사람은 올해 선거에서 함께 투표를 했다.
한 목격자는 "여느 행복한 가정과 다름없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부부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세번째로 두 사람은 여전히 LA집에서 동거 중이다. 별거를 발표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동거 중이라는 것은 재결합을 뒷받침하는 증거라는 것.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공식적으로 이혼 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
한편 지난해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 10년만에 이혼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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