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여전히 약혼 반지를 끼고 등장했다.
11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불륜설에 휩싸인 DJ 브라이언 다나카와 함께 식사를 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전 약혼남 제임스 패커에게 받은 1000만 달러(한화 약 114억원)의 다이아몬드 반지를 그대로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녀는 반지를 과시하듯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따.
앞서 머라이어 캐리는 전 약혼남 제임스 패커에게 5,000만 달러(한화 약 573억 원)의 파혼 위자료를 요구하고 있으며, 반지 또한 돌려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