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라이브’ 스누퍼가 새 앨범을 직접 소개했다.
세빈은 14일 오후 11시 30분, 음원공개를 앞두고 진행한 네이버 V라이브 ‘'It's raining' COMEBACK COUNTDOWN’ 방송에서 “구성품을 소개해드리자면, 달력이 있다. 그리고 스티커도 있다. 저는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적혀 있다”고 앨범을 세세하게 소개했다.
이어 상호는 “표지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앨범 표지 부분을 팬들에게 공개했고, “앨범 안을 보시면 CD, 사진, 저희 스티커가 있다. 멤버별 포토카드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달력까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다 보여주면 어떻게 하느냐. 앨범 안 팔리는 거 아니냐”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턴을 이어받은 상일은 “많이 사랑해 달라”며 애교 포즈를 대 방출했으며, “수록곡이 다섯 곡이 있다. 인트로까지 여섯 곡이다. 다 듣고 싶지 않느냐”고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한 우성은 표지를 보여주며 “이런 촉감, 다른 앨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촉감이다”고 설명했고, “CD가 얼마나 예쁘냐. 앨범과 스티커. 여러분이 좋아하실 수밖에 없는 구성이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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