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이 멕시코 아이를 입양한다.

1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다 온라인은 "제니퍼 애니스톤이 멕시코 고아원을 후원하며 이곳에서 아이 입양을 고려 중이다"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아직 자녀가 없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두 곳의 고아원을 돌보며 아이를 가질 때의 행복을 생각했고, 이같은 변화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애니스톤은 조만간 이 고아원에서 아이를 집으로 데려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과거 아이가 없어서 받는 스트레스를 수차례 고백했다. 그녀는 "사람들은 나의 커리어를 아이가 없어서 슬픈 것으로 깎아 내린다. 이것은 공평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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