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배성호 고수가 미스터 충남 출신으로 밝혀졌다.

26일 tvN, O’live에서 방송된 ‘한식대첩4’에는 여덟 번째 일품대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제 물러설 곳이 없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충청북도가 살아 돌아오며 다시 여섯 지역의 손맛 전쟁이 시작됐다. 충북팀은 “이 명패를 찾으려고 지난번에 전신의 힘을 다해서 그렇게 했구나 하면서 감회가 새롭다”며 되돌아온 스튜디오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MC강호동은 “이제 반환점을 돌았습니다”라며 다시는 부활의 기회가 없다고 알리며 “지금부터는 참 여러 가지의 힘이 필요하겠지만 그 여러 가지 힘 중에 체력도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에 미스터 충남이 있다며 배성호 고수를 가리켰다. 미스터 충남 선발대회에서 중년부 3위를 입상한 바 있는 배성호 고수는 이에 스튜디오 중앙에 섰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상의를 탈의한 배성호 고수는 우승도 무리 없을 듯한 탄탄한 몸을 드러내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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