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1월 18일(한국시간) 스코들랜드 에딘버러에 있는 노숙자 레스토랑을 찾아 팬들을 만나고 직원들을 응원했다.

자선단체가 운영하는 이 레스토랑은 노숙자를 위한 재취업 기회와 음식을 제공한다. 앞서 디카프리오는 한 팬과 이 식당에서 식사를 함께하겠다고 약속을 했고 목요일 이곳을 방문해 노숙자들과 식사를 하며 약속을 지켰다.

이날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렸고, 디카프리오는 그들과 인증샷을 찍고 사인을 해주며 환대에 화답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환경보호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으로, UN 평화의 메신저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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