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마동석 예정화 측이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배우 마동석과 방송인 예정화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마동석, 예정화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이다”며 “내부적으로 입장을 정리한 뒤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마동석과 예정화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사이로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마동석은 오는 30일 영화 ‘두 남자’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