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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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 예고편이 공개 첫날 1억 2,350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새 역사를 썼다.

1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디즈니 '미녀와 야수'예고편의 유튜브 조회수는 1억 2350만을 기록했다.

이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특히 엠마 왓슨은 원작을 초월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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