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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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휘재가 아이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급여행을 떠난 이휘재와 쌍둥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주도로 놀러오라는 축구선수 이근호의 전화에 이휘재는 쌍둥이에게 "제주도 가고 싶은 사람?"라고 물었고 쌍둥이들은 "저요 저요"하며 여행가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제주도 갈 채비를 하기 시작했다. 이휘재는 쌍둥이에게 제주도에 꼭 가져가야 할 것들을 챙기라고 말했고 서언이와 서준이는 이불과 장난감 등을 챙기며 들 뜬 모습을 보였다. 급하게 정해진 여행에 이휘재 또한 신나하는 모습이었다.

뭐든지 다 제공하겠다는 이근호의 말에 이휘재는 "신혼집에서 자도 되냐"라고 물었고 이근호는 "그거는 물어봐야 한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쌍둥이 또한 번개 여행에 신나했지만 비행기 안에서 살짝 무서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휘재는 집에서 가져온 퍼즐 등을 통해 놀아주며 쌍둥이를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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