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이돌잔치'
TV조선 '아이돌잔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9년차 아이돌 샤이니가 TV조선에 첫 걸음했다.

샤이니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TV조선 '아이돌잔치'에 첫 게스트로 초대됐다. 샤이니는 연령대층이 높은 TV조선을 살리기 위해 '아이돌잔치'를 찾았다.

다섯 멤버 중 온유, 태민, 민호 세 명만 참석한 샤이니는 "두 멤버는 어디갔냐"는 김준호의 질문에 "나머지 멤버들은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저희 세 명도 오랜만에 만난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준호, 이특은 PD로 라붐 솔빈은 막내 작가로 분했고, 샤이니와의 사전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특은 샤이니에게 "방송이 아니니 편하게 해도 된다. 욕을 해도 된다"고 말했고 민호는 "그럼 PD님부터 해보시라"고 받아쳐 이특의 말은 삐처리가 됐다.

샤이니는 연령층이 높은 시청자들을 위해 새롭게 자신들을 소개했다. 스낵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샤이니는 "'뿌X뿌X' 과자를 아냐"며 니킥, 팝핀, 온몸으로 부시는 동작을 실제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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